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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공예 사이, 이광호가 열어 놓은 틈바구니

공예와 순수미술, 디자인의 경계를 오가는 이광호의 작업을 통해 손노동과 물성, 설치 공간, 그리고 관객의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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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그린 격동의 시대

전후 한국 현대사의 격변 속에서 형성된 이건용의 신체 중심적 작업을 통해 몸과 장소, 사회적 변화와 예술적 실험이 교차하는 지점을 살펴본다.

공예와 순수미술, 디자인의 경계를 오가는 이광호의 작업을 통해 손노동과 물성, 설치 공간, 그리고 관객의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을 살펴본다.

전후 한국 현대사의 격변 속에서 형성된 이건용의 신체 중심적 작업을 통해 몸과 장소, 사회적 변화와 예술적 실험이 교차하는 지점을 살펴본다.